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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주 칼럼


Dr. Min column

[헤럴드건강포럼-민병주 소호클리닉 피부과·외과 원장] 발톱무좀의 치료와 관리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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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무좀은 덥고 습한 여름철에 심해진다. 하지만 겨울에도 두꺼운 양말, 부츠로 인해 통풍이 안되거나 온도 차이로 발끝의 순환이 나빠지면 악화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발톱에 생기는 무좀은 잘 낫지 않고 재발이 잦아 1년 내내 괴로움을 주기도 한다. 발톱무좀은 발톱 표면이 울퉁불퉁하고 거칠거나 딱딱해지는 경우, 발톱 색깔이 희거나 누렇거나 또는 갈색으로 변하는 경우, 통증이 생기거나 발톱이 두꺼워지면서 양 끝이 살속으로 파고드는 내향성 발톱이 있는 경우 등을 의심해 볼 수 있다. ...


전체기사는 아래 링크

https://news.v.daum.net/v/20181116113045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