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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주 칼럼


Dr. Min column

[헤럴드 건강포럼-민병주 소호클리닉 피부과 외과 원장·의학박사]여름철 피부질환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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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높고 습한 여름에는 여러가지 피부질환들이 발생하기 쉽다. 땀띠는 땀분비가 많을 때 땀구멍이 막혀 땀이 원활히 표피로 배출되지 못하고 축적되어 작은 발진과 물집이 생기는 질환이다. 어린이는 어른에 비해서 땀샘의 밀도가 높고 표면적당 땀분비량이 2배 이상이어서 땀띠가 더 잘 생긴다. 땀띠가 생기면 잘 씻어서 노폐물을 없게 하고 많이 가렵다면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한다. 땀띠가 났다고 파우더를 바르는 것은 모공을 막아 세균증식이 될 수 있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땀띠의 예방방법은 시원하고 통풍이 잘되는 환경을 만들고 땀이 잘 흡수되는 옷을 입는 것이다.


전체기사는 아래 링크

https://news.v.daum.net/v/2019070511290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