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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주 칼럼


Dr. Min column

[헤럴드 건강포럼-민병주 소호클리닉 피부과 외과 원장·의학박사] 자외선 차단제, 제대로 알고 쓰자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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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되면 자외선차단제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는다. 자외선은 ‘피부의 적’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피부에 다양한 악영향을 미친다. 자외선 A의 에너지는 계절이나 날씨에 상관없이 조사량이 일정해서 생활 자외선이라고 불린다. 약하지만 파장이 길기 때문에 피부 진피층까지 도달하며 기미, 잡티를 생성한다. 자외선 B는 여름철에 가장 강해지고 파장은 짧지만 에너지가 강해서 화상과 같은 심한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붉어지고 화끈거리며 까맣게 그을리는 것은 자외선 B 때문이다. 자외선은 기미, 잡티, 주근깨, 피부노화를 일으킬 뿐 아니라 피부암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전체기사는 아래 링크

https://news.v.daum.net/v/20190719111546083